추억의
만화방
첫 화면의 메인 사진은 개막 현장의 얼굴과 분위기가 그대로 보이도록 전체를 노출하고, 설명 정보는 사진 아래 별도 카드로 분리했습니다. 빈 상가와 만화문화의 기억을 실물 전시, 인터랙티브 드로잉, 제스처 인식과 생성형 AI 콘텐츠로 재구성한 지역문화 프로젝트입니다.
PROJECT OVERVIEW
추억의 만화방을 모티브로
전통시장 안에 새로운 문화 경험을 만들었습니다.
부산 동구와 부산대학교 예술대학의 협력 아래 성북시장 내 빈 상가를 리모델링하고, 과거의 만화방과 아날로그 생활문화를 젊은 세대도 참여할 수 있는 전시 콘텐츠로 확장했습니다.
실물 만화책과 오래된 가전제품을 보존·전시하는 동시에, 관람객의 행동과 이미지가 콘텐츠 결과로 이어지도록 공간 전체를 하나의 체험 시스템으로 설계했습니다.
PROJECT VALUE
기관과 전시 운영사가 활용할 수 있는 세 가지 가치
지역문화의 시각화
지역의 만화문화와 생활사를 실물 오브제, 공간 그래픽과 디지털 콘텐츠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합니다.
관람객 참여 확대
관람객의 움직임, 그림과 얼굴 이미지가 콘텐츠 결과로 이어져 체류와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공간별 확장 가능성
박물관, 문화시설, 체험관, 지역축제와 팝업 전시의 주제에 맞춰 콘텐츠 구성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PROJECT FILM
공간 전체를 와이드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전시 공간, 인터랙티브 콘텐츠, AI 캐리커처와 실제 관람 현장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NTENT STRUCTURE
지역자료에서 관람객 경험까지 이어지는 전시 구조
기관의 역사와 공간을 단순 전시물이 아니라 참여형 문화서비스로 전환했습니다.
CORE INTERACTIONS
실물 전시를 행동과 반응의 경험으로 바꾼 네 가지 콘텐츠
인터랙티브 드로잉
관람객이 직접 그린 이미지를 전시 화면에 구현해 참여 결과가 공간의 일부가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LP 제스처 인터랙션
손동작에 따라 LP와 카세트 이미지가 반응하며 아날로그 감성과 디지털 체험을 연결합니다.
AI 라이브 캐리커처
관람객의 모습을 생성형 AI로 재해석해 레트로 만화 표지 형식의 결과물로 제공합니다.
응답하라 1980 전화기
실제 회전식 전화기를 사용해 스마트폰 이전 통신문화의 기억을 행동 기반 체험으로 재구성했습니다.
MEDIA COVERAGE
부산일보와 국제신문이 소개한 지역문화 기반 레트로 공간
빈 상가의 문화공간 전환, AI와 디자인의 결합, 세대 공감형 체험 전시라는 점이 주요 내용으로 소개됐습니다.
부산 동구, 웹툰이바구길 ‘레트로 문화공간’ 조성
성북시장 빈 상가를 리모델링하고 만화와 아날로그 물품 전시, AI 캐리커처를 결합한 체험형 문화공간을 조성한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부산일보 기사 보기부산 동구, 웹툰이바구길 ‘레트로 문화공간’ 조성
부산대 RISE 사업과 연계해 AI 기술과 디자인 콘텐츠를 전통시장 공간에 적용하고 젊은 세대의 참여를 유도한 점을 보도했습니다.
국제신문 기사 보기APPLICATION MODEL
기관의 목적과 보유 공간에 맞춰 적용 가능한 제작 모델
EXHIBITION GALLERY
만화 아카이브와 디지털 체험이 공존하는 전시 현장





PRODUCTION PROCESS